キャンドルナイトワンピースブログ

    2010年11月25日

    キャンドルナイト広告韓国語版

    釜山の鮎実です!投稿はほぼ初めてです^^
    キャンドルナイトの広告を韓国語訳したので貼りますね。

    私は今釜山大学に留学中でもう12月の27日に帰国してしまいます。
    最後に何かできることを、と思い今回参加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
    また、私は卒論で韓国の被爆者の方について勉強しているので、とても
    いい機会にもなってうれしいです。

    まだまだ足りないことだらけですが、当日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올해 12월 22일 동지에 『특별한 불』로 하루를 보내는 게 어떨까요?

    ―가족이 함께 둘러앉아 양초 불 빛 아래서 저녁을 함께 해 본다.

    ―양초 불 빛 아래서 친한 친구들과 함께 밤새도록 이야기 해 본다.

    ―상점의 조명 대신 양초 불 빛으로 손님을 맞이해 볻다.

    ―지인과 지인들의 아이들과 함께 양초 불 빛 아래서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 준다.

    ―공연 시 조명 대신 양초 불 빛으로 연출해 본다.

    이 날은 일본과 한국에서 다양한 형태로 조명 대신 양초를 사용하여 밤을 보내는 캔들나이트가 실행됩니다.

    지금도 일본 후쿠오카 호시노무라에서는 「원폭의 불」이 타오르고 있습니다.
    올해는 「한국의 히로시마」라고 불리는 「합천」에서 이 불이 켜집니다.

    지금도 합천에는 일본에서 피폭당하신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많이 거주하고 계십니다.
    이 분들은 일본과 한국 양국 사이에서 고독과 무관심 속에서 인생을 보내오고 계셨습니다.

    오래는 일본과 한국에서 캔들나이트를 실시할 사람들이 「합천」을 방문해 이 불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올 겨울은 「원폭의 불」로 보내는 시간을 조금이라도 가져 보지 않으시겠습니까?
    피폭당하신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마음을 헤어리면서・・・

    리풀릿 http://www.1pi-ce.jp/files/chirashi/leaflet-korean.doc

    [합천에 대해서]
    원폭피해자중 10%가 한반도 출신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대부분이 「합천」출신이고 합천에는 유일하게 피폭자들을 위한 시설이 있습니다.
    한일 양국에서 개최하는 캔들나이트를 통해서 무관심과 고독 속에서 고생해 오신 재한 피폭자들을 조금이라도 생각해 보지 않으시겠습니까?


    [원폭의 불로 캔들나이트에 참가하려면・・・]
    합천에서 개최하는 채화합숙 (採火合宿)에 참가하시고 한국에 계시는 피폭자에 대해서 충분히 배운 후 그 불을 가져가시면 됩니다.

    《합천 채화합숙 개요》
    일정:12월 3일(금)、4일(토)、5일(일)  ※4일,메인행사 有
    진행장소: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
    집합장소:합천버스터미널 근처의 숙박 장소 ※3일 20시까지 체크인
    내용:피폭, 평화의 불에 대한 이해, 불 받기
    참가비:4000원 (숙박비, 식비등은 제외)
    ※korea@1pi-ce.jp로 이름, 연락처, E-mail, 주소를 보내 주시고 제목을
    peacefriend 로 신청해 주십시오.
    궁금한 갓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해 주십시오.

    ※3일 밤은 한일 양국에서 모인 뜻을 같이 하신 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겁니다.

    [one peace모금]
    본 행사는 사전 조사/ 당일행사 /보고 등의 세 번의 한국 방문 등으로 약 30만 엔의 경비가 들 예정입니다. 원활한 실행을 위해 사무국 운영에 도움을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송금처》
    전신환:00960-6-157404
    ※통신란에 「one peace모금」이라고 적으십시오.
    ※기부하신 모든 분의 성함과 지역을 홈페이지에 올립니다. 금액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이름 대신 별명이라도 상관 없습니다.

    [문의]
    Candle Night 1Pi:ce 실행 위원회
    〒531-0074 오사카시 주오쿠 혼마치바시6-21-903
    TEL +81-(0)6-6375-7816  FAX +81-(0)6-6941-0715
    HP:http://www.1pi-ce.jp/  E-mail:korea@1pi-ce.jp
    Blog: http://onepi-ce.seesaa.net/
    posted by キャンドルナイトワンピース実行委員会 at 02:00| Comment(1) | 日記 | このブログの読者になる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0年11月24日

    A-bomb picture book uses acorns to show friendship between S. Korean man, Japanese doctor

    先日ミーティングにも参加いただいた大門さんの書かれた、在韓被爆者と日本人医師の友情のお話「やくそくのどんぐり」の記事が英訳されて発信されていましたのでご紹介します。


    The Maicnihi Daily News から引用
    http://mdn.mainichi.jp/arts/news/20101120p2a00m0na013000c.html
    (日本語の原文:http://mainichi.jp/kansai/archive/news/2010/11/03/20101103ddn041040009000c.html

    A picture book depicting the bond between a South Korean man and a Japanese doctor -- both atomic bomb sufferers -- through the growth of acorns that the South Korean victim brought back home from Hiroshima, has been released.

    Based on a true story, the picture book, "Yakusoku no Donguri" (promised acorns), features a Hiroshima-born South Korean man who was exposed to the atomic bombing of the city. The man always cherished his childhood memories of when he used to gather acorns with his Japanese friends, but after moving to South Korea he develops the so-called "atomic bomb disease" -- symptoms of radiation sickness caused by the atomic bomb.

    The man then meets a doctor when visiting Hiroshima again to undergo treatment for his disease, and the two become good friends. The patient collects acorns in the city and plants them back home in South Korea, with one of them later growing into a big tree. His neighbors look at the tree as proof of the friendship between the two countries.

    "Layers of people-to-people links can heal the wounds of history. It's a work that suits the centennial year of Japan's annex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says Hitoshi Maruya, 85, an atomic bomb survivor and doctor in Hiroshima. The doctor in the picture book was modeled after him.

    The picture book's main character represents the late Lee Sun-gi, who was born after his father came to Hiroshima to find a job. At the age of 15, Lee was exposed to atomic bomb radiation. Although Lee returned to Hapcheon County in South Korea shortly after the war, he developed atomic bomb disease around 50 years after the bombing. After 1996 he traveled back and forth between Japan and South Korea for medical treatment, and became close to his doctor Maruya.

    In 1999 Lee collected acorns near the cenotaph for the South Korean victims of the atomic bomb in Hiroshima Peace Memorial Park and brought them back home. He planted the acorns in a field in front of his home to represent his love for Hiroshima and wish for peace. Watching the little acorns grow encouraged Lee to fight the disease. Despite his struggle, however, Lee suffered from various forms of cancer until he passed away at 70 in 2001.

    When Lee was alive, Maruya asked him if he could write up his plight as a "South Korean victim of the atomic bomb who was forced to bear layers of pain," and the two worked together to document Lee's background.

    In Hapcheon County the Hapcheon Welfare Center for Atomic Bomb Victims houses some 100 residents, who are among many Hiroshima atomic bomb survivors living in the area.

    One of the ring-cupped oak trees that grew from Lee's little acorns was replanted in front of the entrance of the welfare facility and has been handed down as a symbol of the friendship between Japan and South Korea.

    Deeply moved by the bond between Maruya and Lee, Takako Okado, 65, a former elementary school teacher and an acquaintance of the doctor, spent two years to write the story of the picture book.

    On Nov. 5 Maruya attended a memorial service marking the 10th anniversary of Lee's death in Hapcheon, with the picture book in his hand.



    (Mainichi Japan) November 20, 2010
    posted by キャンドルナイトワンピース実行委員会 at 11:06| Comment(0) | 奮闘記 | このブログの読者になる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DVD韓国語字幕版完成!!!

    嬉しい
    嬉しいお知らせです!

    本当に色々な方々にお世話になって
    ようやく、
    「平和の火」説明用DVD
    「在韓被爆」説明用DVD
    2本の韓国語字幕付き版が先日完成しました〜!!
    じゃ〜〜ん!!

    これで、ハプチョンで同じDVDを言葉の壁を超え共有することが出来ます。
    これからもこれらのDVDは
    様々な場面で活躍してくれる事と思います〜
    本当にうれしいです。

    具良美リャンミさんには
    「平和の火」説明用DVDの韓国語訳を
    子育てと、結婚式の司会業の本当にお忙しい中
    丁寧に完成して頂きました〜!
    そして、メールのやり取りの中、
    本当に暖かいお心遣いをたくさん頂きました。
    いつかお会いしてゆっくりお話ししたいなあ〜

    リャンミさん、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そして、リャンミさんをご紹介いただいた友人土井一子さんにも
    感謝です〜!
    素敵な方をご紹介して下さってありがとう!

    ジョンドンギくんには
    「在韓被爆」説明用DVDの韓国語訳を
    留学中で勉学にとっても忙しい中
    お願いしたらびっくりするくらいの速さで丁寧に仕上げて下さり
    本当に力強い味方を得たもんだ!と感謝感激しました。
    第1回ワンピースミーティングにも参加して下さり
    その誠実なお人柄に若い女の子は心を鷲掴みにされてしまいました〜
    ステキ!

    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ジョン君をご紹介いただいたバンバンにも感謝です!

    樋渡敬さんには
    ご専門の映像の知識を駆使して
    韓国語字幕を本当にきれいに、丁寧に仕上げて頂きました。
    間にたくさんの出張があったにもかかわらず
    こちらの都合を考慮していただき
    いつも笑顔で大変な仕事をサラッとこなされます。
    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そして、
    釜山の福山鮎実さんには
    今回のキャンドルナイトワンピースの案内文を
    留学中で勉学に忙しい中
    本当にしっかりと丁寧に仕上げて下さりました。
    この紹介文がたくさんの人を繋いで下さいますように〜!
    もうすぐ会えるね!
    どうもありがとう〜〜!

    こころから感謝です〜!

    みなさん、これだけのお仕事を完全にボランティアでして下さいました。
    このお気持ちを、ハプチョンにしっかり届けたいと思います。

    ありがとう〜〜〜!!!





    kazue
    posted by キャンドルナイトワンピース実行委員会 at 01:36| Comment(0) | 奮闘記 | このブログの読者になる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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